오늘 이사를 마쳤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이사를 꽤 여러 번 다녀봤지만 이번 사장님 같은 분은 처음 뵙습니다.
우선 시간 약속을 칼같이 지켜주셔서 시작부터 신뢰가 갔고요. 짐 하나하나 꼼꼼하게 포장해 주시는 건 기본이고, 물건 상하지 않게 자기 물건처럼 소중히 다뤄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무엇보다 감동이었던 건 친절함이에요. 이사 외에도 손볼 곳들이 몇 군데 있었는데, 귀찮은 내색 하나 없이 흔쾌히 도와주셔서 정말 큰 도움 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웃으면서 작업해 주시고, 가격까지 너무 합리적이라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할 정도였어요.
이 사장님 만난 건 진짜 행운입니다! 이사 계획 있으신 분들 고민하지 말고 맡겨보세요. 전 다음 이사 때도 무조건 이 사장님께 연락드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