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사할때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평수에 비해 짐이 너무 많았던 문제, 이사나갈집 구조와 이사할 집 창문 베란다 구조 문제 등으로 진짜 사장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짐빼교내서 대충 빗질이라도 해주셨으면 햇는데 그런게 없었던 점이 1차적으로 조금 아쉬웠고 2차적으로 집을 넣을때 요청햇엇던 도배와 장판수리를 받은지 얼마 되지 않아 바닥과 벽전체 도배에 문제 안생기게 해달란 요청 및 전날 입주전 청소를 한 상태라고 미리 언지를 드렷는데도 짐을 넣을때 직원분이 신발을 신고 들어가서 한참 왓다갓다 하시더가 뒤늦게 신발커버를 신으신점, 입주후 쓰레기 정리와 쓸고 닦고 정도의 간단한 총소를 해주시겟다고 햇는데 청소 제대로 안해주신점 가구에 기스나는 등, 주방 물품이 많은건 저희도 알고 잇엇으나 정리를 최대한 해주시겟다고 한마디만 해주시고 안된부분에 대해서만 애기하셧어야 됏는데 물건을 어따 다 넣을건데요 라며 계속 따진 이모님.. 조금 짜증이 났습니다. 결론은 가시고 나서 저희집에서는 밤새 정리를 하고 지금도 정리중에 후기 올립니다.